횃불재단


미전도종족 선교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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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OWE’95 (횃불재단은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미전도종족(Unreached People Group)선교운동을 펼쳐왔습니다. 횃불재단이 미전도종족에게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것은GCOWE’95(Global Consultation On World Evangelization)세계선교대회를 치르는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9년도에 싱가폴에서 열린 세계복음화를 위한 ‘기독교 21세기운동’이라는 기도운동의 열매로 시작된 이 대회는 토마스 왕 목사와 루이스 부시 목사,그리고 김준곤 목사와 함께 횃불재단이 개최한 세계복음화를 위한 선교대회입니다. 1995년에 횃불선교센터에서 개최되어 전세계 217개국에서 약 5천 여명의 세계선교지도자가 참석하는 국제적인 선교대회였습니다. 이 선교대회에서 드러난 사실은 전세계에 12,000여 개의 미전도종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으며 그들의 대부분은 북위 10도~ 40도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에 기반하여 대회에서는 미전도종족에 대한 입양운동이 일어났는데 한국에 배당된 2,000종족 중 100개의 종족을 이형자 이사장께서 개인적으로 입양했습니다. 당시 입양한 100개의 종족을 복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으로 1998년도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설립되어 지금까지 1,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각 과정에 4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입니다. 그리고 졸업생들은 100여 개국에 흩어져 교회와 단체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WOGA 2007 2007년에는 82개국에서 1200여명의 미전도종족 여성지도자가 참석한 WOGA(Woman Of Global Action) 2007 세계여성리더선교대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이 대회는 세계 여성선교 역사상 가장 많은 여성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여성 축제로 기록됐습니다. 4박 5일간 진행된 이 대회는 각 문화권 여성들이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선교전략과 자기계발,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대회 중에는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만여 명에 가까운 크리스천들이 참여하는 연합집회도 열렸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갈망했던 여성 리더들은 사명과 섬김, 훈련을 통해 변화된 모습으로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길 결단했습니다. 2009 한아프리카 여성지도자대회 2009년에는 아프리카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에서 주변 6개국으로부터 1200명의 여성리더들이 참석한 2009한-아프리카여성지도자대회를 월드미션프로티어와 함께 주최했습니다. '글로벌시대의 여성리더십'이라는 주제 아래 7월 8일~12일까지 5일간 아프리카에서 열린 대회에는 수단, 소말리아, 이디오피아, 차드, 우간다, 캐냐, 탄자니아, 르완다, 부룬디, 콩고 에서 초청 받은 2500여명의 아프리카 여성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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