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재단


인사말

HOME > 재단소개 > 인사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
우리를 부르시고 사명 주셔서 직분을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 횃불재단을 사용하셔서 놀라운 일을 이루셨습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복음사역을 위해 연합하고 교파를 초월해서 새롭게 교회들이 세워지며 장학사업을 통해 100명이 넘는 목회자들과 신학도들이 한국교회의 지도자로 세워지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횃불재단을 통로로 사용하셨습니다. 정기 횃불회 사역은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사모님들을 위로하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온전히 세워지는 일에 헌신해 왔습니다. 횃불재단의 사역은 교회 밖으로도 확장되어 고아원을 비롯한 각종 사회사업과 군부대에도 사랑의 손길과 복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의 미전도종족을 위한 선교대회와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를 수차례 개최하며 선교 연구와 선교 동원의 과업을 선도했습니다.

저는 이제 횃불재단의 사역이 성숙기에 들어섰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더욱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사명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 재단의 근간 사역인 횃불회는 목회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으로 이웃과 세상을 섬기는 새로운 시대의 사역 방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횃불회 사역은 대형교회와 중소교회의 상생, 기성세대와 다음세대의 협력을 도모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을 이루는 일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둘째,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디아스포라들을 선교사로 세우는 사명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 한인 디아스포라 리더십과 다음세대를 복음의 일꾼으로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셋째, 성경과 복음에 충실한 신학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미국의 복음주의 명문 트리니티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과 함께 한국어 목회학박사과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횃불재단은 지난 40년간 여러 부침을 겪으면서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소중히 간직해왔습니다. 저는 성령께서 이 재단을 통해 타오르는 복음의 횃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 오셨음을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서 세상을 변화시키십니다. 횃불재단은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도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온전히 세우고 복음을 확장하는 플랫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시대를 분별하며 진리 안에서 행하는 지혜와 확신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횃불재단을 통해 새 일을 이루어 가실 때 무엇보다 많은 기도와 동역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재단에 주신 사명과 비전이 특정인의 몫이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선한 청지기로 이 일을 한국교회와 함께 겸손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수고와 헌신이 오직 주님께 기쁨이 되고 그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유승현 원장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

원장소개

[국민일보] 청지기 역할 적극감당 - 사역 횃불이 산불되도록 힘 모을 것 [크리스챤연합신문] 횃불회를 더욱 튼튼하게, 열방을 향해 맞춤형 선교로 나아갈 것입니다 [크리스챤연합신문] 복음주의 최고 명문 트리니티의 교육, 횃불재단에서 만난다

자주찾는메뉴

횃불회 정보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31길 70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55번지), 재단법인 기독교선교횃불재단    |    대표전화 02-570-7031
Copyright 2010 Torch Center for World Missions, All rights reserved.